C-30

Digital Harpsichord

C-30 Digital Harpsichord

바로크의 우아함을 거실로. 현대의 악기로서 되살아난, 최첨단의 쳄발로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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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번호 : 1647

 

 

바로크의 우아함을 거실로. 현대의 악기로서 되살아난, 최첨단의 쳄발로가 여기에.
현란하고 호화로운 바로크 시대의 음악을 화려하게 물들인 건반 악기, 쳄발로. 전세계의 음악 팬을 오랫동안 매료시켜 온, 그 아름답고 우아한 모습이, 자택의 리빙 룸에서도 부담없이 만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롤랜드 클래식 시리즈 전자 쳄발로 C-30은, 쳄발로 본래의 섬세한 음색에, 현대의 감성을 불어넣어, 디지털식의 연주성이나 표현력도 실현하였습니다. 쳄발로 연주자, 애호가는 물론, 동경하는 쳄발로를 마음껏 연주하고 싶은 분에게도 적합합니다 . 음악에 둘러싸인 여유가 있는 시간을, 롤랜드 클래식 시리즈에서 만끽하세요.
  • 조율이나 메인터넌스가 불필요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안정된 연주가 가능합니다.
  • 5 종류의 조율법의 설정을 내장해, 버튼 하나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 프렌치 타입, 플레미쉬(Flemish)타입의 2 종류의 쳄발로 음색을 내장. 2단 건반의 쳄발로와 같이 현을 겹쳐 연주도 가능합니다.
  • 포르테피아노, 2 종류의 포지티브 오르간, 체레스타의 음색도 내장.
  • 한 음마다의 강약 표현을 할 수 있는, 디지털 쳄발로 음색도 내장. 덤퍼 페달의 사용에도 대응해, 피아노용의 악보를 그대로 연주가 가능합니다.
  • 음량 조절이 가능하여, 밸런스 잡힌 음량으로 아름다운 앙상블.
  • 헤드폰을 사용하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습이 가능합니다.
  • 본체와 스탠드는 분리되며, 운반도 간단합니다.
  • 모던 인테리어에도 조화를 이루는 심플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건반 뚜껑 안쪽의 그림과 스탠드 양측의 패널은, 옵션으로 교환, 좋아하는 외관으로 커스터마이즈 가능.

모던 인테리어에도 조화를 이루는 심플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바지날로 불리는 각형의 쳄발로를 모티프로 한 C-30은, 좁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가 있습니다. 심플한 전통적 포럼에 마호가니 피니쉬가 더해져 아름다운 캐비넷은, 클래식부터 심플 모던까지, 어떤 인테리어에도 어울립니다. 가정에서, 음악에 넘친 세련된 공간을 연출합니다. C-30을 우아하게 장식하는 건반 뚜껑 안쪽의 그림( 「음악을 연주하는 천사」)과 스탠드의 양측의 스테인드 글라스풍패널은 기본으로 포함합니다. 또한, 인테리어에 맞추어, 옵션으로 픽처 보드와 데코레이션 패널로 교환할 수 있어서 좋아하는 모양으로 커스터마이즈 할 수도 있습니다.
쳄발로의 연주성을 철저하게 추구한, 섬세한 건반 터치.
쳄발로의 현을 손끝(프렉트럼)에서는 축감각을 섬세하게 재현한, 신개발의 쳄발로 전용 건반을 탑재하여 어쿠스틱 쳄발로와 같이, 매우 가벼운 터치와 현의 축 앞의 건반 라이드를 재현하였습니다. 지점 거리를 길게한 건반은, 앞에서 안쪽의 부분까지의 터치가 균일하게 가깝기 때문에, 보다 높은 연주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검은 건반은, 꼭대기의 모양이나 평평한 윗면등 쳄발로의 건반을 재현 한 것 외에도, 매트한 처리에 의해 감촉도 쾌적합니다. 또한 건반을 밀어넣었을 때의 깊이, 닿을때의 부드러운 감촉, 건반을 떼어 놓았을 때의 쳄발로 특유의 여운까지 세세하게 살린 건반 터치는 손으로, 귀로, 쳄발로의 연주성을 실감하는 연주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과거의 음악을 체감 할 수 있는 풍부한 음색.
프렌치 타입, 플레미쉬 타입의 2 종류의 쳄발로 음색을 내장하여, 원터치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각각의 쳄발로 음색에는 8피트Ⅰ(백), 8피트Ⅱ(프런트), 4피트(옥타브위), 류트(버프 뮤트)의 4개의 버튼을 갖추어 단독으로, 또는 겹쳐 연주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2 종류의 소형의 포지티브 오르간의 음색과 초기의 포르테피아노의 음색도 내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흐나 Handel등의 바로크곡을 쳄발로나 오르간의 음색으로, 모차르트나 베토벤 등 로망파의 곡을 포르테피아노의 음색으로 연주하면, 그 시대의 표현을 체감 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체레스타의 음색도 내장하고 있습니다.
음악 표현에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는 다이나믹 하프시코드.
쳄발로 본래의 섬세한 음색의 매력은 그대로, 한 음 마다 강약을 붙인 연주, 덤퍼 페달을 사용한 사운드의 컨트롤이나 레가토 주법 등, 지금까지 없는 새로운 연주를 만족시키는 「다이나믹 하프시코드」의 음색을 탑재했습니다. 디지털식등에서는의 이 새로운 시도는, 고전적 쳄발로가 현대에 새로운 음악의 가능성을 개척하는 것으로서 많은 연주자의 꿈을 눈에 띄게 끌어낼 것임이 틀림 없습니다.
조율 불필요, 언제 어디서나 안정된 연주를.
쳄발로는, 본래 튜닝에 손길이 많이 가는 섬세한 악기입니다만, C-30은 디지털이므로 조율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바로크 피치(415 Hz)나 베르사이유 피치(392 Hz)에도 대응하고 또한, 앙상블 시에, 다른 악기에 맞추어 특수한 피치로 미세하게 조정하는 일도 가능합니다. 게다가 온도나 습도, 운반등에 의한 피치의 이상이 없고, 메인트넌스가 불필요한 디지털식으로. 언제라도 곧바로 안정된 연주를 할 수 있는 것도, C-30의 장점입니다.
5 종류의 조율법이, 버튼1개로 변환 가능.
평균율뿐 아니라, 베루크 마이스터, 킬른 베르거, 발로티, 민토네의 5 종류의 조율법(템퍼러먼트)을 지원합니다. 버튼 하나의 조작으로, 연주곡 마다 조율법을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음량 조절로, 현대 악기와 조화를 취할 수 있던 앙상블을.
음량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것도 C-30의 큰 매력입니다. 모던 플룻이나 리코더, 바이올린 등, 음량이 적은 악기와도, 균형 잡힌 음량으로 아름다운 앙상블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음량을 올려도, 쳄발로 본래의 음색의 매력은 그대로. 소극장 정도의 회장이라면, 본체 스피커로부터의 소리만으로, 구석구석까지 아름다운 음색 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헤드폰을 사용하면, 자택에서도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마음껏 연주할 수가 있습니다.
본체와 스탠드는 분리 가능, 운반도 간단.
C-30은 컴팩트한 사이즈에 가세해 본체와 스탠드를 분리하는 것이 가능. 본체는 25 kg, 스탠드는 13 kg와 경량이므로, 콘서트 회장으로 이동시 등 매우 편리합니다.
디지털의 다양한 기능.
리버브 노브를 장비, 소극장이나 교회, 살롱에서 연주하고 있는 것 같은 아름다운 잔향을 붙일 수가 있습니다. 톤 노브로 소리의 밝음을 조정 가능. 포함된 페달로 2개의 음색 세트를 변환 가능. 2단 건반의 쳄발로와 같이 프레이즈 마다 현의 편성을 바꾸거나 2 종류 다른 악기의 음색으로 연주할 수가 있습니다.
주된 사양
건반
건반 61건(F스케일, 무겁게, 클릭 터치추가, 쳄발로 전용 건반)
음원
최대 동시 발음수 128음
음색 버튼 6개
쳄발로(8피트Ⅰ, 8피트Ⅱ, 4피트, 류트)
타입은 4 종류 탑재(프렌치 타입, 플레미슈 타입, 포르테피아노, 다이나믹 하프시코드)
오르간Ⅰ, 오르간Ⅱ/체레스타(오르간Ⅱ과 체레스타는 교환)
이펙트 리버브
컨트롤 볼륨 노브, 리버브 노브(잔향 조정), 톤 노브(음질 조정)
키 트랜스 포즈 -6~+5(반음 단위)
음률 5 종류(Equal, Werckmeister, Kirnberger, Vallotti, Meantone)
바로크 피치 415Hz (392Hz:르사이유 피치도 가능)
마스터 튠 +/-50 센트(노브 조정)
그 외
페달(포함) 덤퍼/음색 변환
스피커 12cm×2, 8cm×2
정격출력 13W×2
연결 단자 헤드폰 단자:스테레오 표준 타입, 아웃풋 단자(L/Mono, R):표준 타입, 인풋 단자(L/Mono, R):표준 타입, MIDI 단자(In, Out), 페달 단자, AC아답터 단자
전원 AC100V(50 Hz/60 Hz)
소비 전력 25W
외장 마무리 마호가니무늬피니쉬
포함 물건 취급 설명서, 퀵 메뉴얼, AC아답터, 전원 코드, 보면대, 덤퍼 페달(DP-10), 픽처 보드(천사), 데코레이션 패널(시머트리), 악보(오리지날곡 2곡), 보증서
외형 치수 / 질량 (전용 스탠드의 뚜껑을 닫았을 때 )
폭(W) 1,100 mm
깊이(D) 380 mm
높이(H) 830 mm
질량 38.0 kg
(본체:25 kg, 스탠드:13 kg)
외형 치수 / 질량 (전용 스탠드, 뚜껑을 열었을 때 )
폭(W) 1,100 mm
깊이(D) 450 mm
높이(H) 830 mm
질량 38.0 kg
(본체:25 kg, 스탠드:13 kg)
※포함의 픽처 보드 「음악을 연주하는 천사」의 그림(원제‘Estasi de Santa Maria Madalena' by Marcantonio Franceschini)은, 유럽의 모리나리 플라스틱 데리 콜렉션 소장으로, C-30을 위해서 특별히 허가를 얻어 복제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사양 및 내용은 개량을 위해 예고 없이 변경하는 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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