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인웨이 165주년 기념 초청


스타인웨이 마이스터 이세호 & 스타인웨이 아티스트 이진상의
스타인웨이 테크니컬 세미나

22018년 5월 18일 금요일 오후 8시 코스모스홀
주최 : Steinway and Sons 코스모스악기

전석 무료 - 추첨하여 총 80명 입장가능!  

280년 전 독일 악기 제작자 G.Silbermann 과 J.S Bach 의 만남에서 시작된 피아노 변화의 이야기

Profile

이세호 | 스타인웨이 마이스터

* 1978년 2월 11일생 으로 경남 사천시 출생
* 1999년 한국 피아노조율사 자격 취득
* 삼익피아노 진주 칠암대리점에서 조율사로 커리어를 시작
* 2005년 부터 2012년까지 독일 스타인웨이 바이에른주 중북부 (레겐스부르크시 소재) 마이스터 니콜라우스 메츠 사사
* 독일 피아노 챔발로 제작학교 (Oscar-Walcker-Schule) 에서 학교 수업과 회사일을 병행하는 듀얼시스템으로 3년 6개월의 아우스빌둥 과정 졸업
* 독일 피아노 제작자 협회 주관 조율대회(Stimmwettbewerb) 1등 수상
* 독일 피아노 챔발로 제작학교 (Oscar-Walcker-Schule-Meisterkurs) 마이스터 과정(2년재)에 입학하여 피아노 설계를 공부하며 포르트빌둥 과정 졸업
* 스타인웨이 사내 교육 프로그램 생산 공정 마이스터 교육 과정 이수
* 2013년 피아노 액션 건반 향판의 두께등 설계의 변화와 현의 향판을 누르는 힘의 양을 변화시킨 스타인웨이 피아노를 제작하며 마이스터 자격취득
* 2013년 독일 Seiler사 생산 부공장장으로 입사 공장장의 사임으로 공장장 대행으로 설계의 개선과 생산라인을 지휘하며 2014년 프랑크푸르트 악기 박람회(Frankfurt Musik Messe) 10 여대의 피아노를 직접 작업 및 지휘 감독하여 출품
* 2014년 Steinway & Sons 으로 이직 후 현재까지 마이스터 테크니션으로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하우스 와 프랑크푸르트 음대 그리고 유럽 중앙은행 연주홀 등의 연주용 그랜드 피아노 관리 및 조율을 전담하고 있으며 프랑크푸르트를 중심으로 활동 중
* 스타인웨이 사내 교육 프로그램 중급 콘서트 테크니션 과정 이수
* 스타인웨이 사내 교육 프로그램 고급 콘서트 테크니션 과정 이수
* 현재 독일 스타인웨이 본사 소속 콘서트 조율사 25명중 10여명의 마이스터중 한 명이며 비유럽권 출신 유일의 본사 소속 마이스터 콘서트 테크니션으로 근무 중


 

 

이진상 | 피아니스트

"...이진상은 카리스마를 겸비한 지적인 음악가..." (A. Zimmerlin, Neue Zurcher Zeitung, 스위스 취리히)
"...오늘 우리는 단지 뛰어난 재능을 발견한 것이 아니다. 한명의 완전한 예술가를 만났다..." (T. Meyer, Tagesanzeiger, 스위스 취리히)
"...모든 것 위에 더해진 시적 서정성과 빛나는 프레이징..." (M. Le Naour, Concert Classic, 프랑스)
2009년 스위스 취리히 게자 안다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 우승과 동시에, 대회 역사상 최초로 슈만 상, 모차르트 상 그리고 청중상의 모든 특별상을 휩쓸며 이목을 집중시킨 피아니스트 이진상은 섬세한 감수성과 유려한 테크닉, 날카로운 지성과 카리스마를 겸비했다는 평론가들의 극찬과 대중의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세계적인 음악가로서 자리매김했다.
일찍이 국내에서 서울예고 수석 입학,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입학 및 부산음악콩쿠르 대상 (문화관광부장관상), 중앙음악콩쿠르1위, 서울신인음악콩쿠르 대상 등을 연이어 석권하며 한국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던 그는 2005년 쾰른 국제피아노콩쿠르와 2008년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가 심사위원장으로 있는 홍콩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명성을 쌓았다.
겸허한 무대 매너와 진정성으로 유럽 무대에서 더욱 찬사를 받는 이진상은 니콜라이 즈나이더, 더글라스 보스톡, 데이비드 에프론, 로만 코프만, 마리오 벤자고, 마이클 보더, 무하이 탕, 미하일 유로브스키,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안토니 헤르무스, 올라 루드너, 우메다 토시아키, 에이빈트 굴베르크 옌센, 조나단 노트, 크리스토퍼 워렌 그린, 테오도르 구쉴바우어, 페터 귤케 등의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뉘른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밤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비엔나 챔버 오케스트라, 상하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센다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WDR 방송 교향악단등 정상급 오케스트라에 초청되었다. 국내에서는 KBS 교향악단 및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천, 경기, 부산, 인천, 광주, 울산, 수원시향 등 주요 교향악단들과 협연한 바 있다.
또한 루르 피아노 페스티발, 루체른 페스티발, 메뉴힌 페스티발, 몽트뢰 페스티발, 부조니 페스티발, 서울 예술의 전당 교향악 축제, 체르보 페스티발, 홍콩 조이 오브 뮤직 페스티발 등 세계 유수의 음악 페스티발에 초청되었으며 베를린 필하모니,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비엔나 콘체르트하우스, 취리히 톤할레, 루체른 KKL, 뉘른베르크 마이스터징어할레, 파리 루브르박물관 등 명 공연장에 초청되었다.
완벽한 소리에 대한 갈증으로 피아노 악기 자체에 심취하게 된 이진상은 피아노 테크닉 및 제작 과정을 배우기도 했다. ‘공장에 간 피아니스트’로 알려지기도 한 이진상은 영화 "피아노마니아"에서 조명된 명 테크니션 슈테판 크뉴퍼를 사사하며 스타인웨이 오스트리아에서 피아노 테크닉을 공부하고, 이후 스타인웨이 함부르그 본사에서 피아노 제작과정에 직접 몸담았다. 피아니스트가 피아노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한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한 첫 사례로서, 이진상은 나무를 고르고 다듬는 과정부터 완성된 피아노를 최종 선택하고, 선택된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여 청중에게 들려주는 마지막 순간까지 완벽한 소리를 만들어내는 그만의 여정을 지속하며 피아니스트로서 또다른 가능성을 열어보였다.
2009년 게자 안다 콩쿠르 실황 연주 음반, 2011년 스타인웨이 고(古) 피아노와 현대 피아노 두 대로 녹음된 힐러-멘델스존-쇼팽의 연주곡 음반, 그리고 2015년 슈만의 소나타 모음집 (Piano Sonatas for the Young, Op. 118 / 5 Gesange der Fruhe)이 출반되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대진 교수와 함께 음악가로서의 발판을 닦은 이진상은, 볼프강 만츠와 파벨 길릴로프를 사사하며 쾰른 국립음대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친 후 현재 독일에 거주하며 전세계를 무대로 그의 음악을 공유하고 있다. 실내악에도 특별한 애정을 보이는 이진상은 Beethoven Trio Bonn의 피아니스트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2015-2016년에 걸쳐 월간 <피아노음악>에 칼럼을 기고하며 피아니스트와 테크니션으로서의 그의 경험과 생각을 독자들과 나눈 바 있으며, 2013년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음악인에게 주어지는 "운파 임원식 음악상"을 수상하였다.


참가 신청하기

전석무료 / 추첨하여 총 80명에게 1인, 2인 입장권 발송 (신청 시 선택 가능 - 동행인 수 전부 합쳐서 80명입니다.)
당첨자 발표 : 5월 14일 월요일 오후 4시~6시 문자발송

입장권응모하기

오시는 길

코스모스악기 본사 8층 : 코스모스홀

주차가 어렵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3호선 남부터미널 6번출구 도보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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