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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문의는 전화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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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TRS/XLR/RCA 커넥트에 관하여,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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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에도 디지틀과 마찬가지로 많은 연결단자가

있습니다,

아날로그/디지틀 뭐 꼭 구분 할필요는 없지만

우선 아날로그 커넥트에 대해 몇가지 알아보겠습니다,


TRS란 우리가 쉽게보는 1/4해드폰폰쨱과 같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발란스라는것인데 이전 그라운드접지에서

읽은것 같이 +/-/G 로 구성되어있다는 것입니다.

1/4해드폰일 경우 스테레오이기 때문에 LEFT/RIGHT 둘다

연결 해야하기 때문에 - 에 LEFT/RIGHT가 함께 지나가며

또 그라운드까지 물려 있습니다.

이것은 일단 잡음과 다이나믹레인지(음의크기)가

작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TRS는 +/-/G 따로 구성되어있기때문에

전기적 잡음은 GROUND로 가고 다이나믹레인지도

높습니다.


*참고:예전엔 신디사이저나 기타 악기에서 거의 볼수없고

아웃보드나 믹서에만 들어가 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신디사이져나 기타악기들에서도

거의 TRS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녹음이나 연결에서 좋은 퀄리티를 어느정도

보장한다는 것이고 또 다이나믹레인지도 좋다는

것입니다,

XLR은 우리가 쉽게 얘기하는 캐논짹이라고 합니다.

원래 CANON이라는 등록상표를 가진회사의 제품이

우리나라에 먼저 들어와서 캐논 부른다는

근거없는 전설이 있지만 통상 캐논이라 부릅니다,

이것 역시 TRS와 찬가지입니다.


*참고: 발란스 1/4 --->TRS

언발란스 1/4 ( guitar에 연결하는) ---> 55라부릅니다.

발란스 XLR ---->캐논

언발란스 RCA (오디오나 TV영상에 많이쓰임)--->핀짹


RCA 이것은 +/- 은 2개로 구성되며 -에 GROUND가

같이 흐릅니다. 대게 오디오의 연결등 TV/VIDIO등

쉽게 볼수 있는 연결 단자 입니다.

중저가의 DAT에서도 많이 쓰이고 선두개가붙에있는 타입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녹음에서는 NEUTRIK사에서 나오는

금도금 단자를 많이 사용합니다.(가격은 비싸지만요)


이 3종류가 사용의 주류를 이루지만

여기서 한번 더 생각 할것은 XLR입니다.

디지틀신호인 AES/EBU 를 사용할때 XLR을 사용한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연격커넥트와 그에 쓰인 전선에 따라 달라지긴

합니다.

또 녹음실이나 조금 큰 작업실일경우

디지틀선은 거의 모가미와 까나리사의 선을 많이

사용하며 또 커넥트는 거의 뉴트릭이 주류입니다.

저희 스톤뮤직도 이 3가지 회사 제품으로 공사를 했습니다.


암튼 이렇게 비싼 선과 커넥트를 사용하는이유는

조금이라도 음손실을 막고 잡음/주파수의 변조를 막고

내구성때문에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음악하시는데 도움이 되십시요,

글/ 이석주 , 2004년 작성

Q

16bit과 24bit의 차이점....그리고 디지틀 연결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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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아시겠지만 16과 24는 단지 음질만 좋아진다고 생각하시겠죠?



꼭 그렇다고만 볼수는없네요



16비트로 예전의 작업한 곡들도 지금 24비트로 작업한곡들 보다 음질이



꼭 나뿌지만은 않습니다...



첫째.16비트든 24비트던 결구 엔지니어가 어떻게 믹스하고 어떻게



마스터링을 했느냐도 중요합니다.



둘째.녹음을 받을때의 마이크프리앰프와 컴프레서 이퀄라이져등



아웃 보드에 굉장한 차이가 나죠,,,,



셋째.디지틀엔 빠질수 없는 A/D D/A컨버터,,,,



넷째.믹싱할때의 아웃 보드가 어떤것인지...



ex)24비트의 디지틀콘솔과 24비트의 레코더,에.......16비트 이펙터가 버스로 걸었다면?....!!!!



다섯째.마스터링 테입의 종류..



여섯째......젤 중요합니다....



CD플래이어가 24비트를 재생할까여?>.....캬캬캬캬



눈치 채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것 들모두가 해결 되야합니다...



근데 녹음실에서 쓰이는 펫치베이(밴텀),,,<---이넘 <----아날로그입니다.



진정한 디지틀이란?



순서:<악기가 24비트>

<악기에디지틀아웃풋이있어야한다>

<디지틀 펫치베이가있어야한다>

<디지틀콘솔이24비트>

<디지틀콘솔에 디지틀인풋이있어야한다>

<아웃보드 전부다 24비트여야한다,>

<재생도 24비트로재생해야한다,>

<나중에 마스터링메디어도 24비트여야한다,>

<음반을 듣는 사람도 24비트여야한다>



근데....마이크가 디지틀이있나여?.....ㅋㅋㅋ

마이크 프리나 컴프등등 거의 99%이상이 아날로그입니다.

디지틀이있긴있는데 제가 아는것은

포커스라잇사의 디지틀 마이크프리가 나옵니다.

로랜드에서도 디지틀인아웃을 사용할수있는 이펙트가나옵니다...



결국 악기는 중요하지않다는것입니다...

만드는사람의 열정과 가슴,,,또.,,..,귀.....로 만드는것이죠,,



하지만 좀더 좋은 음질을 얻겠다면,,,

디지디자인사의 DIGI001을 추천합니다.,..140만원 정도하는 오디오 인터페이스입니다..

컨버터와 마이크프리앰프가 들어있는데 최소 100만원 이상의 제품을 권합니다...



이상입니다...


글/ 이석주 , 2004년 작성

Q

오토튠에 관하여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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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튠은 피치가 올라가던 내려가든

약간의 음질의 문제가 생깁니다만 사실 그건 음질보다는



녹음당시 들었던 것에 더 익숙하기때문에 생소하게들리기때문이고



그곳이 오토튠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듣기때문에



약간의 차이도 크게 느껴지는것입니다.



하지만 오토튠의 경우 가장 큰건은 얼마나 조정을 하느냐와 어떻게 조정하느냐입니다.



그리고 어떤 데이터든 프로세싱(공간계이펙터/다이나믹)을 하게되면



음질이 조금씩 떨어집니다만 오토뮨이 조금 더 차이가납니다.



전 PROTOOLS를 쓰고있고 또 NUENDO나 CUBASE를 사용할줄 알지만



사실 오토튠은 별로 안사용합니다.



그건 기술이기전에 음악적인 부분에서의



자존심입니다.



피치못할땐 써야하겠지만,...



또 오토튠의 소프트웨어의 성눙에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암튼 기술적으론 조언을 한다면



디지틀로 기록 되어있는것을 프로세싱을하면



당연히 공간계나 다이나믹 계통의 이펙터보다 데이터의 수정이 많다보니



오토튠이 더 음질이 깍겨 지는것 같은데 이것은



우리가 들을수있는 20~20000hz 에서 어느 주파수를 깍아내고 변조하기 때문입니다.



상황에따라 주파수 대역이 달라 지겠지만여.



하지만 공간계열이나 다이나믹은 덭붙이기 같은 것이기때문에



거의 차이가 없게 느껴질것입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조금은 깍입니다.



잘 못느끼는것이지만여,,,



도움이 되셨는지요,,




글/ 이석주 , 2004년 작성

Q

신디의 변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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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악기 시대를 지나 각각 회사들은 각각의

음원방식을 채택하여 많은 SYNTH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FM방식 PCM방식의 신디가 거의 주축으로

발전하였고 SAMPLE을 이용한 악기가 대거 등장하였습니다.

이제는 실제 연주한 SAMPLE의 적용하고

그 SAMPLE 등을 응용하여 확장ROM에 탑제하여 사용하여

SAMPLE EDIT에 많은 시간을 낭비(?) 하지않아도

양질의 음원을 사용하여 음악도 만들고 연주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발전과 더불어 HARDDISK를 이용한 RECODER도

많은 발전을 하였고 시퀀서 소프트를 이용하여

레코딩과 플러그인을 이용하여서 좋은 아웃보드를

손쉽게 믹싱까지하는 시대에 왔습니다.

실상적으로 요즘 컴퓨터 한대를 가지고 SYNTH도 사용하고

시퀀싱도 하며 레코딩 믹싱까지 또 CDR을 통해

CD를 만들어 냅니다.

이에 뒤질세라 따라온 SYNTH도 많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시퀀서의 탑제와 샘플러의 탑제 또 확장 ROM의 탑제,

리얼타임 컨트롤러의 탑제 ,2track하드레코더의 탑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패턴시퀀서의 다양한 활용등

더욱 악기사간의 경쟁과 발전으로인해 음악을 만들거나

연주하는 이들에게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다는것입니다.

또 소리에 민감한 이들에게 soft synth는 적지않은

토론의 이슈를 만들어 주는것도 사실 입니다.

현재 가장 발전된 synth가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라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요즘 분위기가

거의 한기능이나 두기능만을 주축으로 제대로된 악기???

를 선호하는 것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이글 바로 밑의 글을 참조하시면 아시겠지만

양질의 컨버터의 탑제와 좋은 데이터를 탑제한

synth가 더욱 인기를 끌게 될것은 당연할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오리지날 아날로그 악기들입니다.

예전에 super jx 같은 악기들이 몇년전에 거의 x값에

처분하는광경이였는데 세계적인 추세가 다시 음악하는사람들이

다시 찿는다는것입니다.

지금은 구하기힘든 악기들이 많습니다.

필자의 생각엔 다시 두텁고 따듯한 소리가 그리워진것같습니다.

요즘 synth와 예전 synth 모두 장단 점이 있는데

예전악기는 midi가 안된다는 단점부터 사용이 어렵다는것

시간도 마니 걸린다는것이죠,

하지만 소리의 질은 매우 높이 평가합니다,

요즘악기는 사용상의 편리성 입니다.

샘플기술에 따른 리얼감도 굉장히 좋습니다.


어떤것이 좋은것이냐 말하긴 힘들지만

결국 사용자가 결정할 부분입니다.

글/ 이석주 2004년작성

Q

Physical Modeling 대하여..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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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다른 음원 샘플링 방식들은 기본이 되는 음원 파형에다가 다른 파형

을 섞어서 필터 등으로 가공을 해서 음을 만드는것들이 주류를 이루

는데. 이것들은 전기적인 합성인데 반해.,

실제 악기들은 현을 튕겨서 소릴낸다거나 입술과 리드를 진동시켜서 소리를 냅니다.

예를 들어 피아노같은 악기는 손가락으로 건반을 누르면 안에 있는

해머가 줄을 때려서 소리를 내는데요.

Physical Modeling 방식은 이러한 동작을 마이크로 컴퓨터로 계산

해서 시뮬레이트를 해서 음색의 소리를 내어줍니다.

그리고 이 방식으로 가공음 음색들은 굉장히 특색있게 된다고 알고

있는데.



<답변>



Physical Modeling 이란 이방식은 지금현재 제일 많이 사용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요즘 신스는 이기술을 다른기술과 덧붙여서
발전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방식의 신스는
가장 근사치에 소리를 제공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이방식도 단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반면에 장점도 있겠지요

가장 대표적인 악기는 YAMAHA사의 VL-1m이라는 악기입니다.
예전에 건반타입으로 나왔고 필자가 처음 접했을때는
"뭐 이런 괴물이 다있나 "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기기는 현재 단종된 EX-5/EX-5s에 탑제 되어 있고
필자도 EX씨리즈를 사용했었고 대단히 흥미를
가졌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너무 작은 동시발음수에 또 한번 놀랐고
(VL-1m은300만원이넘는 악기가 발음수가 2개입니다.)
이 악기의 장점은 일단
관악기일경우 브레스컨트롤과 다단계적인 벨로시티에따른
음색의변화는 과연 타에 추종을 불허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한계에 부디쳐서 이젠 단종 되었고
YAMAHA사의 신종악기인 S-80/CS6X/MOTIF등에
확장보드로 들어가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VL-1m이 들어가있는것은 아니구
그 하급 모델인 VL-70m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보드를 PLUG-IN보드라 부릅니다.

현제 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이유는<---더 좋은 기종이 많아서
입니다.

이기종의 특징은 브레스컨트롤을 이용한 WX5라는 기기를
연결하여 AKAI의 EWI같이 전자 섹스폰같이 사용하는것입니다.
그렇지만 필자가 더 좋아하는것은
어쿠스틱 관악기나 현악기보다는 전자바이올린이나
신디리드에 더 매력을 느낍니다,
하지만 가겨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부담됩니다.하지만 소리는
굿입니다.
그리고 EX씨리즈에 들어가있는 음원은 트럼펫이나 섹소폰은
쓸만합니다만 그것 역시 실제 부는게 더 훨신 좋습니다.
암튼 도움이 되셨길바랍니다.

글/ 이석주 2004년작성

Q

신스 선택시에 중요한 몇가지 포인트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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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악기를 어떤걸 써야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때마다 전 참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몇가지 조언을 합니다.

어떤 악기가 좋을까??

1.비싼거??
2.기능많은거??

글세요,...제 생각엔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악기가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EX>시퀀서나 샘플링을 사용하지 않는데 나중에 사용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런 부가 기능이 들어있는 건반을 구입한다면
정말 어처구니 돈이 댐비는것일겁니다.

1.초보일경우
합성과 내부 MAP을 먼저 익혀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쉬우면서 내부 OS가 쉽운것이 좋습니다.
뷰파인더도 큰것이 좋겠죠^^

2.중급자일경우
초보의 기운이 없어질때 기능 많은것보단
자신이 어떤 장르의 음악을 만들며 연주하는지를 고려해서
KEY와 하드터치/소프트터치 등을 선댁하면 됩니다.
샘플링을 하지 않는데 구지 샘플링이 들어있는 것을
구입하면 돈이 아깝죠,,,^^

3.상급자일경우
피아노터치(해머액션)과 소프트를 가지고 있는것이 바람직하며
샘플링은 꼭 필요하면 구입하고 녹음이 아니고 라이브에서
사용한다면 음질이 좀떨어져도 저가의 샘플러를 구입한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상급자일경우 많은것을 도전해보고 싶어하고 사용할줄
알기때문에 가능한 WORKSTATION이나 ALL IN ONE 신디를 구입하는것이
좋지만 정말 직업적이나 매니아라면 기능은 한가지이지만
똑 부러지는것을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주)코스모스악기 과장 이석주

글/ 이석주 2004년작성

Q

XV-2020 USER-SET에 저장방법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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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팻치선택
1.볼륨을 누른 상태에서 VALUE를 누른다
3.VALUE를 돌려서 WRT를 찾고(A자꺼꾸로RT가 보임)
4.VALUE를 누른다
5.저장할곳을 VALUE를 돌려서 지정한후
6.VALUE를 두번누른다.
7.볼륨을 누른상태에서 VALUE를 누른다.

글/ 이석주 2004년작성

Q

리모트 키보드 AX-7 메모리 저장하기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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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 키보드 AX-7 메모리 저장하기

1.PRG CHG 버튼을 누르고 기다린다

2.숫자 0번이 없어지면 MSB의 번호를 입력한후에 ENTER버튼을
누른후 기다린다

3.숫자 32번이 없어지면 LSB의 번호를 입력한후에 ENTER버튼을
누른후 기다린다

4.영문 PC가 없어지면 PROGRAM CHANGE( PATCH 음색번호 )를
입력한후에 ENTER버튼을 누른다.

5.WRITE(적색)버튼을 누른상태에서 A/B뱅크 선택하고
1-1/1-2/1-3등 기억번지를 누른후 ENTER버튼을 누른다.

6.다시 PRG CHG 버튼을 누른다

7.A뱅크에 88개의 음색저장과 B뱅크의 88개의 음색을 저장할수있다.
사용자의 편리대로 버튼을 눌러 저장한 음색을 꺼내서 사용하면 됩니다.


@기본적인 지식
PATCH(음색) 리스트를 보면 뱅크별대로 MSB/LSB/PC가
적혀있습니다.이 3가지는 어떤 뱅크의 어떤 PATCH를 사용할것인지를
선택하는 기준이됩니다. 그래서 2~4번까지 이러한 적용번호를
기입하는것입니다. 따라서 꼭 입력을 해야만 GM(128개의음색)외의
음원이 가지고 있는 좋은 음원을 사용할수있게 되는 겁니다.
ROLAND 이외의 어떤 기기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 한 음색을 미리 정하여 MSB/LSB/PC번호를 미리 적어두고 하는것이
편리합니다.
GM은 MSB/LSB를 모두 0으로 입력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글/ 이석주 2004년작성

Q

FANTOM-Xa 음색저장방법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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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OM-Xa 음색저장방법

1.카테고리나 음색LIST로 원하는 음색을 고른다.

2.SHIFT를 누른상태에서 ENTER를 누른다.

3.액정왼쪽 하단의 FAVORIT(F1)을 눌러 즐겨찾기를 실행 시킨다.

4.액정 오른쪽의 밸류(동그라미로 돌리는거)나 좌우 커서를 움직이며
BANK1~BANK8를 정하고
기억번지(1-8)를 상하커서로 움직여 정한다

5.액정밑의 REGIST를 눌러 저장 시킨다.

6.액정밑의 PART/RTACK 1-8번버튼중 자신이 저장하였던
기억번지를 누르면 불러와진다.

글/ 이석주 2004년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