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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XV-3080/5080과 JV-1080/2080의 차이점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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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XV씨리즈가 단지 JV씨리즈의 업데이트 모델인가의
질문이 많습니다.
JV1080-->XV3080 JV2080-->XV5080 ?????????????
일단 NO입니다.

기본적으로 ROLAND사의 모델이기때문에 좋은소리는
계속 이어가긴 하지만 그렇다고 엔진이든 뭐든 같다고
할수는 절대 없습니다.

신디사이져의 가장 기본이 되는 웨이브폼(메뉴얼뒤에리스트)이
얼마나 좋으냐와 그것을 얼마나 합성을 잘하느냐가 중요한겁니다.
하지만 XV부터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일단 가장 크게 바뀐점은 스테레오4단계 샘플링이 지원이
된다는것이고 또 하나는 모든 디지틀기게의 생명인
D/A 컨버터가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음질이 훨씬 좋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젠 아쉽게도 XV3080은 단종되었습니다.
지금은 XV5050이 나옵니다.
XV3080/5050/5080의 기본적인 웨이브폼은 같습니다.
즉 3개가 똑 같다는것입니다.
분명히 XV/JV는 다릅니다.

그리고 XV씨리즈는 SRX씨리즈의 확장보드를 탑제할수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JV보드에서 장착할수 없는 보드인
SRX보드를 XV에 답제할수 있다는 얘기인데
이것은 무지 중요한겁니다.
이만큼 큰차이가 있고
XV5080은 ROLAND사의 최고의 신디사이져모델로서
샘플링과 32PART 디지틀옵션등
많은 편리성을 지원합니다.

XV/JV가 같다는건 천만의 말씀 만말의 콩딱입니다.
어느 근거에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지만
ROLAND의 거의 모든 악기에 대해 자세히 알고있는
저로썬 이해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자세한것은 XVROOM의 리뷰를 참조하십시요,,,

글/ 이석주

Q

컴퓨터음악의 기초장비들과 예산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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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컴퓨터:펜2이상이면 ok입니다.
오디오 녹음시(노래와 키타)에는 최대한 좋은 걸로..

2.음원:소리내는 장치(모듈 아니면 신디싸이져)
비싸면 좋겠죠,,,선택은 본인이..
최소 중고10~40만원부터 새거 1000만원까지
다채롭네요

3.마스터키보드:입력하는 장치(건반으로 되어있뜸)
최소 중고 10만원부터 240만원까지

**참고:음원과 마스터키보드랑 합치면 신디사이져가 되는겁니다

4.미디인터페이스:컴이랑 악기랑 연결해주는 장치
악기에 내장 되어있는 제품은 이걸 안사도
됩니다. 하지만 사운드카드의 내장
인터페이스를 사용해도 됨.

5.소프트웨어:CAKEWALK/SONA/LOGIG/CUBASE 등 많은 제품이
있습니다.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는건
단연 CAKEWALK입니다.

이것이 최소한의 장비입니다.
이미도 진짜 최하의 셋팅이면 중고로 30만원(컴빼고) 안쪽으로 해결
할수있지만 권해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보통 녹음실에 가서 사용해도 무리없을정도의 수준이면
200만원 정도이고 최고의 셋팅은 350만원 이상입니다.

저여? 전 여러분이 생각하시는것보다 많을겁니다.ㅋㅋㅋㅋ
순수히 신디만 1000만원이 넘지만 제가 악기회사에 다니니까
악기의 사용은 물질적인 의미는 없는거죠^^

글/ 이석주 2004년작성

Q

AUDIO 인터페이스의 선택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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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컴에다가 노래나 기타를 녹음할경우 사운드카드의
음질이 너무 떨어지는 관계로 오디오카드를 선택합니다.
그치만 무분별하게 나와있는 오디오카드 어떤걸 선택해야하는지
답답하기만하고 주위사람의 권유만 믿게됩니다.

1.오디오인터페이스란 24비트/16비트란 ?
빠르게 데이터를 프로세싱을 한다던지 전송한다던지 하는것
입니다.아무튼 빠른 속도가 좋습니다.

2.컨버터란 ?
DA/AD 즉 아날로그를 디지틀로 디지틀을 아날로그로 변환하는 장치
이것이 생명입니다.
재미있는건 사블의 프로세서나 1000만원을 호가하는 기기들의
프로세서가 같다는 것인데 바로 컨버터의 차이가 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아날로그의 신호를 얼마나 충실한 디지털신호로 바꿀수
있느냐가 기술이고 곧 금전의 차이고 또 음질이란 것입니다.
현재 아포지의 컨버터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150만원이 넘는 컨버터는 거의 모두 쓸만합니다.
실지로 150/1000만원의 악기를 눈을 가리고 들으면
차이를 못 느낍니다.
3.소프트웨어
잘아시겠지만 소나/로직/큐베이스/뉴엔도등 많은
소프트가 나오있습니다.하지만 어느것을 잘다루냐지 어떤것이
좋다고는 말할수 없습니다.
어짜피 실력이 있다면 어떤것이든 중요한것이 아니란것입니다.
필자는 PROTOOLS를 사용하지만 차이란 PLUGIN의 차이일뿐
크게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2.3.번 글을 읽으셨다면 어느정도 감이 올겁니다.
일단은 가격보다는 기기의 충실성을 보시고 컨버터를 신경
많이 써야합니다.

첫째는 자신의 귀로 느끼봐야한다는 것이고
둘째는 예산의 200만원 정도이상을 잡으십시요.
셋째는 소프트는 중요하지않습니다.
넷쨰는 기능이 많다면 성능이 떨어지는것이겠지요(같은가격에)
다섯째는 자신에게 맞는 기기를 꼭 선택해야 한다는것입니다.

*********24비트 이상의 오디오인터페이스와 양질의 컨버터와
자신이 잘다루는 소프트를 선택할것.

이외에 녹음시 마이크프리앰프와 컴프레서의 중요성을 공부해야합니다.
또 콘덴서마이크의 선택과 녹음부스(무향실)도 신경을 써야합니다.
이것은 중저가로 최고의 녹음을 하기위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아니고 그냥 쉽게 데모정도 만들거면
아무래도 저가로 잡아야하는데 무조건 음질이 중요하다는것을
명심하시어요,,,

글/ 이석주 , 2004년 작성

Q

모니터 스피커의 선택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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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필자는 왠만하면 일반 오디오 기기는 사용을 하지 말라고 하고싶습니다.
오디오는 하이파이이고 소리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파트별로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구별이 어렵습니다.
소리가 어떻게 톤이 어떻게 이런것이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홈스튜디오를 하신다면 당연하게
좋은 제품을 권합니다.

그렇지만 그냥 미디만 찍으신다면 고가보다는 50만원 미만의 작은 액티브를 권합니다.
이유는 그냥 소리만 분류해서 듣기쉽고 나머지는 스튜디오에 맡기는편이 더 현명하다는 판단입니다.

저 또한 스튜디오를 운영하지만 굳이 집에서 좋은 모니터가 필요없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작은 액티브모니터를 사용합니다.
그렇게해도 녹음실에서 문제가 없기때문입니다.

암튼 현재 우리나라의 이고시스라는곳에서 나오는 니어씨리즈는 상당히 실망시키더군요,,
로랜드에서도 MA씨리즈와 DS씨리즈가 나옵니다.
하지만 노래녹음을하는 스튜디오가 아니라면
제가쓰는 MA-10을 권하고 싶습니다.
아님 제네릭의 1031을 권합니다....

글/ 이석주 , 2004년 작성

Q

컨버터와 디지털선의 종류와 관계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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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틀 인풋과 아웃풋에는 많은 포멧들이 있고 각각의

회사들마다 자회사의 포멧을 주축으로한 제품들이 많이나옵니다.

일단 흔이 볼수있는 A-DAT 옵티컬이고 TDIF와 과 R-BUS등

8CH씩 보낼수있는 포멧이 있습니다.

또 2ch씩 보낼수 있는것에는 AES/EBU 와 COAXIAL ,

OPTICAL 광단자 아웃이 있으며

그 밖에도 여러방식의 포멧이 있습니다.

이것들 모두는 CONVERTER를 통과하지않고 전송하기에

2번의 컨버팅을 생약하여 음질의 열화를 막는 것 입니다.

이때문에 악기(SYNTH 나 SAMPLE등)에서 RECORDER로

RECORDER에서 다른 RECORDER로 전송할때 매우

효과적이기때문에 널리 애용되고 있습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틀로 바뀌는 과정에서나 그반대일경우에

컨버터의 질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전자의 경우엔 A/D컨버터를 통해 디지타이즈될때

상당한 음질의 차이가 나고 컨버터가 좋다면

결국 선명하고 깨끗한 음질을 가질수 있다는

입니다.

좋은 소스는 결국 악기에도 해당되되고

RECORDER의좋은 컨버터가 있어야된다는것입니다.


후자의 경우 티지틀을 아날로그로 바꾸는것은

첫째 악기에서인데 신디사이저 내부의 샘플링등이 좋다고

좋은 음질이 나오는것이 아니라 D/A컨버터도 좋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가지다 충족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A/D나 D/A나 모두 좋은 컨버터를 사용한 기기가

좋은 음질을 낸다는것이고 그에 못지않게 데이터도 좋아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컨버팅을 많이안하게 하기위해 디지틀 포멧을 만든

것이고 디지틀로 전송하는 것이 요즘들어 더욱더

많이 활성화 되고있습니다.


다음 예를 든것을 비교하십니요


1.악기샘플(디지틀)-->악기컨버터(아날로그로변환)-->

아날로그선 연결--->레코더(다시디지틀로변환)-->레코더(데이터)


2.악기샘플(디지틀)--디지틀연결-->레코더(데이터)


* 1번보다 2번이 더욱더 단계를 줄였고 이에따라

컨버팅을 2번 생략한것입니다.

레코더에서 레코더로 전송도 마찬가지입니다.

글/ 이석주 , 2004년 작성